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역에서 사육하는 소와 염소를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구제역 백신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합니다.
연구원은 지난 1월 일부 지역 구제역 발생에
따라 긴급백신을 접종한 뒤 대전의 백신항체
양성률이 소 100%, 돼지 85%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지만, 구제역 청정 상황을 유지하기 위해 접종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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