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자동차 동호회 회원들이 터널 안에서
차를 세워두고 찍은 기념사진이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 1일 저녁,
보령시 주교면의 봉황 터널 내부를 차량으로
막은 뒤 기념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고,
동호회 운전자들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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