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선정한
메이커 스페이스 57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에서 6곳이 포함됐습니다.
시제품 생산과 창업, 사업화 등을 지원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선정과 관련해 지역에서
전문형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선정됐고,
일반형으로 대전 1곳, 충남 3곳, 세종 1곳이
각각 선정돼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과
창작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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