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의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상승했지만, 전국 평균 보다는 낮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소비자물가는
1년 전 보다 대전은 0.5%, 충남은 0.1%
각각 상승했지만, 전국 평균 상승률인
0.7%는 밑돌았습니다.
품목 별로는 채소와 석유류, 수산물 등의
물가가 하락했지만, 축산물과 가공식품,
외식 등이 가격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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