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3시 40분쯤
천안시 대흥동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얼굴을 완전히 가린 용의자가
새벽에 잠금 장치를 부수고 빈 금은방에 침입해
4천5백여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쳤다"며,
인근 CCTV 등을 확보해 도주로를 파악 중이고
공범 여부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 천안
- # 금은방
- # 도난
- # CCTV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