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추진중인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건설이 지역 주민 반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 동구 비룡동에서 주민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지만 참석자들은 소음과 매연,
버스 운행 시 위험성 등을 이유로 강력
반대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 수렴 결과를 검토한 뒤
차고지 추진을 위한 도시계획 관리위원회에
안건 회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지만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 대전시
- # 시내버스
- # 공영 차고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