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충남도당이 성명을 내고
양승조 지사 등의 현충일 폭탄주 논란에
해명과 사죄를 촉구했습니다.
한국당은 양 지사가 현충일 저녁 태안에서
가세로 군수 등 민주당 인사들과
술잔을 부딪힌 건 추모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라며
해명과 사죄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양 지사 측 인사는 약속된 식사
자리였지만 사려 깊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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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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