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신진 안무가들의 성장 발판인
제18회 대전 뉴댄스 국제 페스티벌이
대전 예술가의 집 등 으능정이 거리 일대에서
어제(9)부터 오는 15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등의 해외 초청 무용가와
차세대 공모전에 선정된 국내 무용단 8팀,
김영미 안무가 등이 무대 위에 오르고
젊은 무용가들이 국제무대로 나갈 방향에 대해
10인의 안무가들이 좌담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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