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식수원인 금강 수계에서
여름철 녹조와 홍수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금강유역환경청이 오늘
금강 세종보 사업소에서 금강유역 물관리
협의체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합니다.
회의에는 금강유역환경청과 한국수자원공사 등 금강유역 4곳의 물관리 기관이 참석해
녹조 발생의 주원인인 축산분뇨 저감 대책과
취·정수장 운영 방안, 공공 폐수처리시설
침수대책 등 유관기관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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