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의
하키 종목을 유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녀일반부와 고등부 등
4개 종목 하키 전 경기가 지난 2016년
전국체전에 이어 3년 만에 아산
선장 학선하키장에서 열리게 됩니다.
아산시는 다음 달까지 14억 원을 투입해
국제적 수준으로 시설을 현대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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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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