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공사가 중단돼 10년째 원도심
흉물로 방치된 대전시 대흥동 '메가시티'
최종 낙찰자가 선정됐습니다.
하나자산신탁 등은 메가시티 매물이
9번째 공매입찰에서 최초 감정가의
절반 수준인 436억여 원에 낙찰됐으며
계약조건 상 낙찰자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원도심 상인들은 방치돼 왔던 원도심
중심 상가의 새 주인이 나타나면서 상권
활성화에 재 시동이 걸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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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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