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다음 달(7)부터 시행하는
도내 75살 이상 노인 버스비 무료화 정책을
내년 7월부터는 75살 미만 독립유공자 유족
99명에도 확대 적용합니다.
또 3·1절과 광복절에 이어
매년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에도
위문 활동을 벌이고 독립유공자 가구에
풍수해보험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도는 올 연말까지 내포신도시 충남보훈공원에 독립운동가 거리를 조성하는 등 순국선열과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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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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