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어린이 실명 예방을 위해
충남에서 처음으로 안과 정밀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올해 지원 대상은 당진 지역
만 3살과 4살 아동 1,082명으로,
이상 소견이 있을 경우 지역 안과 5곳에서
정해진 기간 동안 무료로 정밀 검사를
받게 됩니다.
당진시는 저소득층 아동의 경우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수술비 지원을 요청하고
필요할 경우 재단과 연계해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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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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