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여름 휴가철인 7∼8월에
작업 집중도 저하와 휴가로 인한 대체 근무
등으로 화학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점을 고려해
오늘부터 8월 23일까지 전국 사업장
595곳을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환경부가 최근 5년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화학사고 449건을 분석한 결과 7∼8월에는
월평균 56.5건의 사고가 난 것으로 집계돼
연중 다른 시기의 1.6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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