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가 오늘부터 12월 20일까지
아산시와 태안군의 65세 이상 노인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 조기검진'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면역력이 떨어져 결핵에 취약하고
실제 걸리더라도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
노인 결핵을 조기 발견·치료해 전염 확산을
막기 위한 것으로, 지난 해 강원·경북 지역의 사업결과 결핵환자 74명, 인구 10만 명 당
228명을 조기에 발견했다고 질본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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