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5월 주택 매매거래량에서
대전은 2,642건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27.5%, 4월보다 8.1% 각각 증가했습니다.
각종 부동산 규제가 집중된 세종시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28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28.4% 감소했지만, 전달보다는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은 2635건으로 전달보다 29.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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