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지면서 여름철 냉방기 화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충남도소방본부는 최근 3년 간
7월 중순에서 한 달간 여름철 발생한 화재는 551건으로 이 가운데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이 6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선풍기 모터에 쌓인
분진이 과열돼 화재로 이어지거나
에어컨 실외기 주변에 쓰레기를 쌓아 놓을 경우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 냉방기 사전 점검과 청소 등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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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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