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오는 28일까지
나흘 동안 내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합니다.
지난 3월 구성된 동별 지역회의에서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심사하고
선정할 계획이며,
앞서 구즉동에서는 송강전통시장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 4개 사업의
현장 점검이 이뤄졌습니다.
한편 동별 지역회의에서 선정된 사업은
인터넷 사전투표를 거쳐 다음 달(7) 말
열리는 동 주민총회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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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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