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의 실업률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던 반면, 충남의 고용률은 전국 2위에
올라 극심한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발표한 지역 노동시장
현황을 보면 지난달 대전의 실업률은 4.6%로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고,
충남 지역 고용률은 70.1%를 기록해
제주에 이어 전국 2위였습니다.
세종의 실업률은 2.6%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낮았지만, 고용률은 전국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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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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