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대학이 모여 있어
대표적인 대학 밀집 지역으로 불리는
천안시 안서동에
대학인의 거리가 만들어집니다.
천안시는 단국대와 백석대, 호서대 등
5개 대학과 대학생 8만여 명이 밀집한 안서동을 젊음과 열정의 문화가 있는 거리로 만들기 위해 현재 밑그림을 그리는 기본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지역은 백석대에서 천호지길을 지나
각원사 입구까지 4.56km로,
구간별로 보행환경을 개선해
보도 폭을 5m 이상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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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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