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전 지역의 악취개선을 위해 구성된
민관 협의체의 첫 회의가
대전 테크노파크 IT전용 벤처타운
중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민단체와 사업장 대표 등
28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24시간 악취 종합상황실 운영,
악취관리시스템 구축, 합동 야간 악취 순찰반
운영 등 다양한 악취저감 대책을 논의했으며,
앞으로 2년간 활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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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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