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에 뛰어들어 시민의 목숨을 구한
대전지방경찰청 진잠파출소 소속 이영학 경장이
'LG 의인상' 수상자에 선정됐습니다.
이영학 경장은 지난달 25일,
대전시 유성구 방동저수지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며 물에 빠진 20대 남성을
구해냈으며, 'LG의인상'은 국가와 사회 정의를
위해 희생한 의인에게 LG가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15년 제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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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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