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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해수욕장 33곳 수질 '안전' 판정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7-02 07:30:00 조회수 199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대천과 만리포 등

도내 4개 시군 33개 해수욕장 수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검사는 해양수산부의 해수욕장 수질기준

운용지침에 따라 장염 발생과 직접 관련 있는 장구균과 대장균 등 2개 항목의 허용기준치

초과 여부를 점검했으며 33개 해수욕장 150개 지점에 걸쳐 검사가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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