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대천과 만리포 등
도내 4개 시군 33개 해수욕장 수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검사는 해양수산부의 해수욕장 수질기준
운용지침에 따라 장염 발생과 직접 관련 있는 장구균과 대장균 등 2개 항목의 허용기준치
초과 여부를 점검했으며 33개 해수욕장 150개 지점에 걸쳐 검사가 진행됐습니다.
- # 충남
- # 해수욕장
- # 수질
- # 판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