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와
천안, 아산, 당진 등 6개 시장·군수들은
도청에서 국내 기업 19곳과 공장을 신설 또는 증설하거나 이전하는 6천 232억 원 규모
합동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습니다.
특히 북부권 경제벨트에 투자가 집중
유치됨에 따라 천안의 경우 현재 조성 중인
북부 바이오와 IT 융복합 산업단지 사전
분양률이 40%로 오르고 당진 석문산업단지
분양률도 40.5%로 상승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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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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