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의 주택 매매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상승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대전지역 주택 매매
가격 지수는 전달 대비 0.36% 상승해 전국
최고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는
유성구가 0.69%, 중구는 0.65% 올랐습니다.
반면, 세종시의 경우
대규모 신규 입주 등 공급 물량이 대폭
늘어난데다 대출 규제로 투자 수요가
감소하면서 한 달 전보다 0.42% 하락했습니다.
- # 대전
- # 세종
- # 아파트
- # 주택
- # 가격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