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전·충남의 소비자물가지수가
5월보다 소폭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지난 달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대전은 104.19, 충남은 103.88로
5월에 비해 각각 0.2% 떨어졌습니다.
품목별로는
감자와 깻잎 등 농산물 가격이 하락하면서
신선식품지수가 전달 대비 대전 5%, 충남 3.9%
떨어져 물가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 # 대전
- # 충남
- # 소비자물가지수
- # 농산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