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농협이
급락하는 마늘과 양파 값 안정을 위해
오는 10월 말까지 소비 촉진 운동에 나섭니다.
이달 1일 기준 서울 가락시장
깐 마늘 가격은 kg당 4,625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30% 이상 떨어졌고
양파도 40% 이상 하락했습니다.
도는 농협과 함께 오는 8일까지
직원 등을 대상으로 마늘과 양파, 감자
팔아주기 운동과 특판 행사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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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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