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곽성현 링컨협회 이사장 부부 백억대 부지 KAIST 쾌척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7-04 07:30:00 조회수 173

곽성현 한국링컨협회 이사장과

김철호 아이팩 회장 부부가

카이스트에 시가 백억 원대로 추정되는

경기도 분당 일대 부동산을 기부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카이스트가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노력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일대의

땅 33만㎡를 기부했고, 카이스트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연구하는 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 곽성현
  • # 링컨협회
  • # KAIST
  • # 카이스트
  • # 기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