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어젯밤 11시 10분쯤
천안시 직산읍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9백여 마리와 돈사 2동 390㎡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억6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온등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날이 밝는대로 추가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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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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