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난지섬과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이번 주말인 오는 6일 개장해
다음 달 18일까지 운영에 들어갑니다.
당진시는 물놀이뿐 아니라
일출과 일몰도 감상할 수 있는
왜목마을 해수욕장의 경우
올해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도 운영하고,
난지섬 해수욕장은 관광객들을 위해
도비도 선착장에서 여객선을
수시 운항할 계획입니다.
당진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 개장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일몰 시까지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 # 당진시
- # 난지섬
- # 왜목마을
- # 해수욕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