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총길이 120km의 건강 둘레길을 조성하고
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도
제작해 선보였습니다.
모두 36코스로 나누어진 둘레길은
용곡공원 황톳길 2.5km를 비롯해
올해 5월 조성된 현충사 둘레길 4.8km,
그리고 신정호길과 도고온천 천변길 등이
대표적으로 꼽힙니다.
아산시는 또, 둘레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를 제작해 온양온천역과
외암민속마을 관광안내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나눠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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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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