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경찰청이 국내 최대 규모의
성매매 알선 사이트 개발자 45살 김 모 씨를
성매매 광고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성매매 알선 사이트와 불법 성인 사이트
4개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북 군산의 김 씨 자택에서
성매매 업소 명단과 연락처, 고객 추정 명단 등
관련 자료를 압수했고, 사이트의 실제 소유주로
지목된 또 다른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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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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