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 등의 영향으로 지지부진했던
서산 대산항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항을
잇는 국제 여객항로가 개설됩니다.
해양수산부와 중국 교통운수부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제26차 한중해운회담에서
대산항~웨이하이항 국제 여객항로 개설에
합의했습니다.
서산시는 오는 2022년 여객선 운항을 목표로
올해 말부터 한중 합작법인 설립과
2만 5천 톤 급 여객선 건조, 면허 취득 등의
절차를 이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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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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