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의 숙원인 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서천군은 이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한국개발연구원이 서류 검토 및 현장 실사
등을 등쳐 예타 통과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판교지구 농촌용수 개발은
판교면 등 농업용수 부족 지역과 염도가 높은 서면 부사호에 대단위로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국비 천950억원이 투입됩니다.
특히 금강을 취수원으로 양수장 5곳을
건립하고 용수관로 119㎞를 설치해 해마다
반복되는 가뭄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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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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