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임산부 119 구급 서비스를
도입한 지 6개월여 만에 300명에 달하는
임산부를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2월 도입된 임산부 119 구급
서비스는 출산이 임박하거나 조산 우려가
있는 임산부나 출산 후 임산부 등을 돕기 위한 것으로 사례별로는 영아 이송이 19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분만시설이 없는 도내 14개 시군 읍면
지역에는 지난달 말 기준 3천4백여 명의
임산부가 거주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 임산부
- # 119구급 서비스
- # 충남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