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충남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이 오는 13일 개장합니다.
보령시는 피서객 안전을 위해 공무원과
경찰관, 한국해양구조단 등 하루 평균 84명의
구조 인력을 현장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특히 다음 달 30일부터 사흘 동안에는 `제21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려 횃불
어로 등이 재연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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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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