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어제(10) 저녁 6시 30분쯤
서천군 마서면의 한 우사에서 불이 나
축사 1동 180㎡와 볏짚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3백만 원의 피해를 낸 뒤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초를 나르는 기계에서
나오는 열에 건초가 닿아 불이 났다는
축사 주인 59살 조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사건사고
- # 서천
- # 경찰
- # 소방당국
- # 우사
- # 불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