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이 옛 서천역 주변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신청사를 오는 12월 착공해
2021년 말 완공합니다.
또 홍성군도 이달 말까지 청사 이전 예비후보지 5곳을 정해 주민 설명회 등을 거쳐 오는 10월 후보지를 정하고 오는 2022년 착공해 2024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반면 서산시는
현 청사 부지에 충남유형문화재가 있고
원도심 공동화를 우려하는 상인 반발 등으로
청사 신축도, 청사 이전도 모두 어려워지자
사실상 사업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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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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