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전체맞춤의료전문연구단이 유전체 분석시스템
구축사업 총괄기관으로 선정돼 3년간 정부와
대전시로부터 140억 원의 구축비용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연구팀은 현재 120~130만원 수준인
인간 게놈 해독비용을 대폭 낮추는 것을 목표로
최신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장비와
각종 전산·해석 시스템 등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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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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