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장마에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양식장 고수온 피해가 우려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 여름 평년보다
강한 대마난류 세력과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 등으로 수온이 평년보다 1도 높아져
고수온 특보도 이달 중·하순쯤이면 발령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서산시는 고수온 피해를 막기 위해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과 함께
차광막과 액화산소 등 장비 지원을 마쳤으며
양식어가에 수산물을 조기 출하해 피해를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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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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