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폭염대응 취약계층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시범사업은 야외활동 근로자에게
냉·난방·세면이 가능한 이동식 쉼터를
제공하는 것으로, 시는 우선 트레일러형
이동쉼터를 제작해 공원관리사업소와
하천관리사업소 작업자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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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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