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세종시 아파트 매매거래가
전년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하고 기존에
저평가된 지역에서는 거래가 활발히
이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세종시 아파트 매매건수는
1,23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절반에도
미치치 못했습니다.
거래 지역별로는 조치원읍이 272건으로 가장
많았는데 SB플라자 완공과 서북부지구 개발
등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거래가 상대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서는 거래가 상대적으로
낮은 시세를 보이는 지역으로 쏠리고 있지만
규제 영향이 강해 기존 인기지역은 관망세가
여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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