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 택시 요금 인상 뒤 불편신고 36% 감소

이교선 기자 입력 2019-07-15 07:30:00 조회수 98

대전의 택시 관련 불편 신고가 지난해보다

36% 감소했습니다.



대전시는 올 상반기 택시 승객 불편 신고가

26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감소했으며 가장 많은 신고 유형은 불친절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올 1월 기본요금을 5백원 올리면서

택시 불편사항에 대해 강력한 행정처분에

나서 불편신고가 줄어들었다고 분석했습니다.

  • # 택시 요금
  • # 불편신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