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이
장교와 사병 간 나뉘어 있던 일부 묘역 명칭을 `장병 묘역`으로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또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가 함께 안장된
`애국지사 묘역`은 `독립유공자 묘역`으로
바꾸고 국립묘지 안장 사전 심의를 시작해
안장 대상자이자 만 80세 이상 국가유공자는
국립묘지 안장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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