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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보령∼청양 국도 6.9㎞ 25일부터 조기 개통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7-24 07:30:00 조회수 0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피서철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25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국도 36호선 보령∼청양 1공구를

조기 개통하기로 했습니다.



또 국도 32호선 아산에서 서산 일부 구간과

국도 43호선 아산 탕정, 대전에서 보은 등 지·정체 예상 구간 8곳에 우회도로 이용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지방국토청은

올 여름 휴가 기간 차량 정체는 7월 31일과

8월 4일 사이에 주로 발생하고, 최대 정체는

8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사이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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