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간선급행버스체계 즉 BRT노선의 이름을
'바로타'로 추진하기로 하고,
세종과 대전 등 주변 7개 지방자치단체와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행복도시건설청은 누리꾼 공모작 1,108점
가운데 위촉 교수진, 각 지자체 추천 위원
심사 등을 거쳐 '바로타'를 BRT 이름으로
선정하고, 주변 지자체가 추천한 디자인
전문가와 함께 BRT상표를 개발해
내년 상반기부터 상표가 부착된 BRT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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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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