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에 설치된 소규모 급수시설과
마을상수도 14곳에서 환경부 기준치인 1리터 당
30㎍을 초과한 우라늄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달 실시한 소규모수도시설
수질 검사 결과 대전 외삼동과 연축동,
아산시 음봉면과 도고면, 금산군 부리면과
남일면 등에 설치된 일부 수도시설의
우라늄 수치가 기준치의 최대 20배에서
1.17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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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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