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선 복선전철의 환승 방식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충남 15개 시·군이 공동으로 직결 추진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시장·군수들은
충남도청에서 열린 충남도 지방정부회의에서
"홍성에서 서울까지 가는 진입 시간을
단축하고 고령자의 철도 이용 편익을 높이기
위해 서해선과 신안산선 간 환승 계획을
철회하고 직접 연결로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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