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변동률 조사에서 세종이 2.66%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세종은 행복도시의 단독주택지 수요와
산업단지 인근 투자 수요에 힘입어
땅값이 크게 올랐지만, 대전은 1.68%,
충남은 0.86%로, 두 지역 모두
전국 평균 지가변동률 1.86%를 밑돌았습니다.
상반기 토지거래량은 대전이 2만7천 필지로
-9.6%, 세종이 만2천 필지로 세종 -58.4%,
충남이 8만2천 필지로 -16.4%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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