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지역화폐를 도입한 지
석 달 만에 발행액이 200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기준 도내 지역화폐 발행액은
196억 천만 원으로, 이는 올해 발행
목표액 124억 원보다 58% 많은 것입니다.
시군별로는 서산이 50억 원으로
가장 많고 공주와 논산이 30억 원씩,
계룡 20억 등이며, 공주는 도내
처음으로 모바일 지역화폐를 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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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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